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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깨끗하고 신선한 제주, 탐라바당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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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탐라바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깊이 숨을 들여 마셔 본다.

은은히 풍겨오는 바다냄새가 아! 어머님의 마음의 고향인걸!

해녀이신 어머님께서는 고된 물질을(제주해녀의 해산물 체취 하는 일) 하시면서도 힘들다는 말씀을 한번도 하지 않으셨다.

훗날 커서 어머님께 물어보았다.

왜 하루에 6~7시간을 바다 속에서 물질을 하시면서도 힘들지 않으시냐고......

어머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다 속은 항상 어머님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하셨다.

바다 속은 어머님의 포근함과 동시에

새 생명의 태어나고 자라나는 마음의 고향이라고......

수산업을 시작한지 15년 세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어머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것 같다.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어머님의 마음의 고향이라 생각하며 살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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